감자그라탕임 감자만 넣으면 식감이 심심하니까 보통 콘옥수수를 많이 넣는데 집에 없는 관계로 양파를 찹해서 버터에 투명해질때까지만 볶고 따로 빼두고 그 팬에 그대로 어제 크림 파스타 해먹고 생크림 남은거 다 붓고 소금 후추로 간해서 대충 썬 감자를 익혀서 그라탕 그릇에 넣고 부수고 사실 난 23살도 자취도 로순이도 아님 양파랑 섞어준뒤 집에 있던 토마토파스타소스 올리고 베이컨 깔고 모짜렐라 치즈로 덮어준뒤 파르미지아노나 그라나파다노가 집에 없어서 피자랑 같이왔던 파마산가루 뿌려서 오븐에 180도 10분 구웠어 마지막에 파슬리도 뿌리려고 했는데 까먹고 안뿌림
어제 사진없이 글만 썼더니 누가 사진은 어딨냬서 오늘은 안까먹고 찍음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