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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21:29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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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파리 글보니까 끄적이는 글2년전에 학생이었음
한창 기말기간이라 학교 왔다갔다하면서 작업하던 시기였음 그때 엄빠가 내 자취방에 오고 밥해주고 간적이있었음 근데 그때 엄마가 음식물을 그냥 쓰봉에 넣고 갔던거임 엄빠 성격상 배란다 창가에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갔었고 쓰봉도 활짝 열어놨었음 뭐 하루 이틀째는 눈치도 못챘음 쓰레기 나올일도 없었고 버려도 그때는 벼룩파리햄이 없었으니까.. 근데 한 3일째 되는날 컴터앞에서 작업하는데 벼룩파리가 얼굴에 계속 붙길래 뭐지 싶었음 그러다가 배란다쪽 보니까 무슨 점들이 유리문에 붙어있는게 보이는거임 설마설마했는데 가까이가서 보니까 눈대중으로만 벼룩파리 500마리정도가 쓰봉에 붙어있던거임 ㅅㅂ!!! 그나마 문이 닫혀있는상태라 거실에 10마리정도만 날아다니는정도? 그랬음 근데 그런상황이 오니까 상당히 침착해짐 마스크 쓰고 작업복입고 에프킬라 장전하고 바로 베란다에 발싸했지… 애프킬라 ㅈㄴ 뿌리면서 바로 쓰봉 묶은다음에 쓰레기장에 버리고 집에서는 잔당처리 했음 근데 알을 여기저기에다 깠는지 그해에는 잘때마다 벼룩파리 한 3.4마리 잡고 그랬음 얘네한테 혐오감 찬이유가 초파리는 그래도 음식물에만 있지 벼룩이들은 얼굴싸다구를 꼭 때림 ㅆㅂ롬들이.. 그 이후로 관리 철저히하니까 벼룩파리들은 이제 집에서는 안나오는듯.. 그때당시에 끈끈이에 붙은 벼룩파리사진 올리고싶은데 너무 혐짤이라 참음.. 암튼 벼룩파리 심각성 모르는 사람들 제발 관리잘하세요.. 모기보다 ㅈ같은 새기들임 ㅠㅠ ![]() 문의주시면 그림 그려드릴게요 ( 시간이 날때.. ) 여캐 위주로... 쪽지 문의 성의(골드)를 보여주시면 시간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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