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번 깼고

그 중에 워로드랑 1판 껴서 깨 봄 (같은 팟은 아님) 

도화가로 플레이 해서 솔직히 뭐 애로사항까진 없었음

특별히 신경 곤두세워야 할 곳이 335~145 반지하에서 특수 패턴 찐짭 타이밍 예상해서 

1버블은 무조건 키핑 해두고 낙인 바르기 (이거 재수없으면 낙인기 썼는데 사라지고 아덴 0 상태에서 비상임)

그리고 낫 저가 이후 힐밴 걸린 금쪽이 살려주기 이거 말곤 딱히 그냥 기계적으로 하게 됨

깨기 전까진 ㅈ같았는데 깨고 나선 맘 편해져서 공낙이 더 오른거 같음

그거 말곤 진짜 패턴 반복 숙달 말곤 답 없는거 같음

잼있긴 한데 진짜 폿이 깎아야 할게 너무 많은 어떻게든 딜러들 살려서 발악까진 데려간다는

마인드로 가야 하는게 피곤함...

딜이 빡빡하면 풀정산 3번 저가 해야 하는데 할 때마다 신경이 삐쭉삐죽 곤두서게 됨

마지막 워로드 없이 솔바드 해서 깬 사람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