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퇴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본부의 상담사분과 상담했습니다.
작년 이맘때 상담을 받았는데 한번 더 받게 되었네요.
주말동안 정말 죽을까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죽을 용기가 부족했던거 같네요.
다른 병원도 예약했어요.
저 잘하고 있는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