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하기도 했고 나 같은 똥손에게는 점점 힘든거 같아서
이제 슬슬 놓아주려고 함

서포터의 왕관의 무게를 견디기 힘들기도 하고
솔직히 봄철 업데이트로 호겁 1막 2막을 익스트림으로 내줄때
쉬어가고는

멋대로 여름에 엄청 크게 오겠구나 하고 기대해버린거도 있고
알데바란의 바다에서 섬돌아다니고 해야지 하면서

근데 결정적인건 뭐 내가 서포터 하면서 실력 부족으로
우리 파티원을 만족시켜줄수 없는거 같음

벨가르딘이랑 3막 종막 호겁나오는거 8 9월에 몰아나올때
스트레스 받아서 못버틸꺼 같음

보석만 팔고 쉬었음 청년 하다가 못 돌아오면 어쩔수 없고
생각나면 다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