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사기캐든 약코?하는 캐릭이든 솔직히 의도가 좀 보인달까?

어쨋든 뭐가됐든 어떻게 했든 가능만 하면 만사오케이인 곳에
그런걸 가져와서 가능이라고 외치면 어떻게 될지 생각이란걸 조금만 하면 알것 같은데
굳이 가져오는거보면 별로 관심을 주고싶지가 않더라
물론 커뮤에선 많은 관심을 받겠지 어쨌든 가능도르니까 
자극적인 떡밥인데 관심이 없겠어? ㅋㅋ

그리고 지금 밸런스가 걍 S급 이상들이 존나 쾌적한 구조에 나이스한 딜을 뽑으니까
그 아래에 구조가 찐빠나있는 애들이 좆같고 꼬와서 그러는거지

난 딜이 존나게 약한 캐릭은 거의 없다고 생각함 이슬비 핸건 이정도? 솔직히 얘네 둘은 거의 보이지도 않고 같이 안가기도 해서 얼마나 약한지는 모르겠는데 그나마 꼽자면 이 둘일거같음
얘 둘 말고는 대부분 구조적 문제일걸?
아니면 그냥 그 븅신구조에 걸맞는 딜을 주던가 해야하는데 맨날 보수적인 수치딸깍만 하니 나아질 기미가 없고
너프도 한번에 크게하면 유저 감성 건드릴 까봐 이것도 야금야금 약소너프 및 패싱으로 무마하고

내 직업도 딜은 나옴 근데 구조가 개씨발 좆같이 불쾌함 어려움의 문제가 아님 불 쾌 함
근데 위에 대붕 권왕 같은 구조가 생겼네?
이 개 씨빨련들 그런게 가능한데 왜 내직업은 해주다 말지? 
이런 좆같은 상황인데 딜은 꽤 나오니까 말도 못꺼냄
만약 자게에 슬레 약코하면 바로 이제 어떤 의문의 파티가 수십억 dp 가져올 수도 있고 ㅋㅋ
그래서 걍 직게에서만 누워있는거임
괜히 말 꺼내면 지랄나니까

그리고 난 항상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이 밸런스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걸 그냥 꾸준히 개 박살을 내버리니까 어이가 없음
근데 뭐 개똥고집아집불통으로 유명한 게임사가 그렇게 한다는데 뭐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나

나도 꼬움 수치가 한계에 달하면 본캐 탈출 하겠지 뭐
근데 일단 내 꼬움 수치는 존나 낮음
내가 씹성능충인데 유일하게 성능 안보고 골랐던게 처단자였음
근데 우연히 그게 출시후 5개월동안 ㅈㄴ 쌨던거지
난 그 이후 관짝에 갔어도 처단자만 꾸준히 해왔었음
남들 포식할 때 절대 처단자 했음
잡설이 좀 있긴했는데 암튼 그정도로 애정이 있는 캐릭이었는데
이후에 뭐였더라 전투 매커니즘 변화였나 그거 패치 어떻게 하는 지 보고 진짜 그 때 본캐를 바꿀지 말지 생각을 진지하게 할거같음
게임은 재밌어서 굳이 접진 않고
난 밸런스 때문에 꼬접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내 기준 순수노잼되면 접는 사람이라
밸런스 때문에 접진 않고 본캐를 바꿀듯
벨가 나메 가려면 그래도 6천 후반은 찍어야 해서 이제 슬슬 다시 투자 시작하긴 할건데
또 좆같은 구조로 벨가에서 씨발 거릴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한숨 나오긴 하네

떡밥을 핑계로 그냥 푸념 좀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