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습해서 덥고 땀나는데 집까지 20분 걸어왔더만 도어락이 안열림

뭐지 하고 계속 해보는데 안열림 당황해서 벨 누르고 홈프로텍터 두새끼 있으니까 계속 전화하고 벨누르고 노크하는데 20분동안 쳐안열음

이정도면 자더라도 일어나서 문열겠지 하고 기다린게 20분인데 시발 그냥 땀 범벅돼서 도어락 회사에 전화해보니깐 방전 가능성 있다고 건전지 사오래서 사옴


9V 건전지 사서 해보고 경비실가서 요지 빌려와서 초기화도 해보고 별 개지랄을 다했는데 50분째 집 못들어가고있음

결국 기사 불렀는데 예전에 단종된 모델이라 도어락 파손될 수 있다함

개똥도 약에 쓰려면 쓸모없다더니 집에만 쳐박혀있는 새끼들 쓸모가 좆도없네 그냥 화 머리 끝까지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