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를 대~충 설명하기 앞서, 일단 딜 증가를 설명하자면
필자 기준 221과 222의 차이는 111과 221의 차이값과 비슷하거나 조금 작습니다.
111에서 222로 가면 스팩업이 2배!

그래서 결국 222를 하기로 하였습니다만,
221과 111에는 운용방식 차이가 거의 없는데 반해
221과 222에는 운용방식이 큰 차이가 생깁니다.

쉽게 설명하면 신경쓸게 더 많습니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스킬 사용은 위와 같은데,
종언 딜레이도 그렇고 하나같이 스킬들이 사용에 시간을 잡아먹어서
이속버프 돌대 유지가 어려우신 분들은 성흔 쓰셔도 됩니다.
속삭임 대신 넣으면 그만큼 데미지가 줄어들 것이고
유성 대신 넣으면 그만큼 종언이 조금 늦어질 것이고
전찌 대신 넣으면 어차피 이속유지 어려운건 똑같습니다.

스킬 순서는 조금 복잡한데,
빛의기사(이후 아덴) + 이속버프(계시의검) > 종언 . [이후 종언은 쌓이면 바로 사용]
1. 개벽 > 집행 > 이속버프 > 재 > 아덴 > 비
2. 집행 > 재 > 아덴 > 비
3. 집행 > 개벽 > 아덴 > 재 > 비 (**10작기준 집행 쿨타임이 먼저 옵니다)
4. 집행 > 아덴 > 재 > 비
5. 집행 > 아덴 > 개벽 > 재 > 비
6. 아덴 > 집행 > 재 > 비
7. 아덴 > 집행 > 개벽 > 재 > 비 (** 비는 강화 미포함)

7번 사이클부터 개벽 포함 사이클 사용 시 비에 강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7번 사이클까지 걸리는 시간이 2분이 넘게 걸리는 편이라
보통 기믹이 사이에 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믹으로 인해 쿨타임들이 섞여들어가거나 할 경우에 강화 타이밍이 조금씩 밀릴 수 있고
기믹이 길 경우 허공종언을 박고, 성휘 없이 14~15초면 종언을 하나 더 채울 수 있으므로
다시 1번 사이클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걸 잘 활용하신다면 강화없는 성휘스킬은 거의 나타나지 않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개벽은 창공의 검을 사용합니다.
딜 차이도 있지만, 범위 차이가 있어 창공을 좀 떨어져서 사용하는 방식도 유용하게 쓰실 수 있고
마나사용 감소를 찍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안찍고 다 쿨타임 감소로 넘겼습니다.



벨패 전에 '상향 최소치' 라는 개념으로 제시했던 양이 있었는데
222 사용하며 확인해본 결과 '상향 최소치'와 동일한 양의 딜증이 있음을 확인하여
일단은 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소치와 동일한 숫자라는 뜻은, 적당히 좋은 수준의 딜량이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막 업화, 대붕 이런 직업들 보다 약한것은 맞더라도
최대 질풍 드드 이런 직업들 까지는 실력에 따라 어찌 비벼볼 수 있을 정도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사멸버프받은 드드는 못이기지만

이건 개인 느낌이라 스펙과 성향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