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돼서 유니온용 데벤져, 호영, 메르, 라라, 팬텀을 120~141정도 키워뒀고 본캐인 불독을 150까지 키워뒀습니다.

원래 계획은 황금마차에서 익성비 10개를 이용해 지금 본캐인 불독 200을 찍어주고 일퀘랑 우르스만 돌면서 유니온 키우다가, 겨울이벤트때 불독에게 하이퍼 버닝을 먹여준 뒤 250까지 달리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텍티컬 릴레이 보상과 버그 보상 등 불독 200을 찍고도 남을 정도로 익성비를 많이 뿌려주는데, 이 익성비들을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요?

전부 불독에게 먹여서 겨울방학 업데이트때까지 많이 키운다해도 225 정도일 것 같은데, 여기에 하이퍼 버닝을 바르는건 뭔가 아깝게 느껴져요.

그렇다고 불독에게 필요한 유니온이라는 메르나 나로를 200까지 키우는데 쓰기에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에 쓰는게 나을까요?

간단한 이유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