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은 초반 1회, 2회는 봐줌. 사람이야 보스약속 시간에 누구나 늦을 수 있고, 나도 언젠가 지각할 수도 있어서 그냥 구두경고만 하는 편임

근데 노쇼는 그 ㅈ같음의 결이 다름. 대부분 얘기 들어보면 깜빡했다, 잠들었다 이런 핑계밖에 없음. 그래도 1회는 봐줌. 왜? 사람이면 뭐 깜빡하고 잘 수도 있지 ㅇㅇ

근데 노쇼가 2번 일어나면 그냥 바로 파티 폭파시킴. 자기 시간만 소중한건지, 아니면 지능이 떨어지는건지 어느쪽이든 같이 게임을 하고 싶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