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은 없었고 오늘아침에 병원가서 그냥 바르는약 정도만 처방받아볼까 했는데 의사말로는 초기라서인지 작아서인지 까먹었는데 수술 5분도 안걸린다. 통증도 심하지않다. 당일 배변 샤워 다 가능하다해서 고민하다 수술 해버렸는데...무통주사 선택이라고 할때 걍 받을껄...

마취 풀리니까 이건 아닌데 싶어지더라...의사말 믿을게못됨...

좀더 계획적으로 마음먹고 할껄...급작스래 하니까 더 아프고 후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