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소과금축은 되는거려나

맨날 스팀겜이나 게임스킨같은건 막 지르면서
그냥 밑빠진독에 지르는게싫다는 생각으로 메이플에는 그닥 현질을 안하는편인데
오늘 문득 20만원어치 스킨이랑 얼티밋에디션을 지르면서 그생각이드네..

끽해야 플탐 1,200시간채우면 많이즐겼단셈치는 딴겜에는 아끼는게없는데
거의 8년넘게한 메이플에 이렇게 돈아까울일인가 싶더라

물론 그래도 이쁘장한스킨 풀셋 vs 현금가따지면 수십만원짜리 템 한부위 이렇게생각하면 지금도 손발이떨리긴함..
어차피 익스우도 똑바로 못잡으면서 쌔져봤자 노흉솔격 겨우하면서 그딜씨소리나 들을거라는생각에 좀 주저하게되기도하고..

우짤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