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 하지 마

뭐가 부끄러운데

스스로에게 당당해지라고

나도 털 달린 가슴 존나 큰 여우나 고양이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너희들은 뭐가 부끄러워서 그렇게 당당하지 못한건데

당당하게 외쳐

난 쌀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