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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9:29
조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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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파는게 그렇게 부끄러워???부끄러워 하지 마
뭐가 부끄러운데 스스로에게 당당해지라고 나도 털 달린 가슴 존나 큰 여우나 고양이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너희들은 뭐가 부끄러워서 그렇게 당당하지 못한건데 당당하게 외쳐 난 쌀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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