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까지는 김무열 존나 멋있어서 볼 만 했는데

3화에서 초 섹시 칸코쿠노 미사토 ‘더 바바예가’ 임한림은 어디 가고

웬 어색한 다나까체 구사하는 워터 디어 한 마리가 자꾸 튀어 나와서 몰입 깨지는 중

김무열한테는 온갖 남성의 중년미 30스쿱 넣어놓고

아직도 섹시한 여캐는 무슨 절대 건드려선 안 될 터부로 지정해놓고

꾸역꾸역 이상한 컨셉 잡는지 몰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