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단체로 식중독 걸린 게 아니면 전날에 술이라도 퍼마셨나? 몇 명 말곤 공이 지 옆에 떨어지거나 상대 선수가 골 넣으려고 침투해오는데도 걍 멀뚱멀뚱 쳐다보고 설렁설렁 따라가기만 하던데 진짜 축구하기 싫었는데 강제로 한 건가?
못하는 건 애초에 우리나라가 축구 강국도 아니고 걍 그러려니 하는데 열심히 뛸 의지가 없어보여서 오늘 경기는 좀 많이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