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짐승마냥 입찰경쟁 달리기 하는거아니었니
끝까지 누구 죽을떄까지 가는거아니었니

근데 너 혼자 이성차리는게 어딨어

1초 마다하면서 가격 오르던게 멈추던 그 10초 그 짧은 침묵의 시간


갑자기 내 머리가 얼마나 차가워지면서 이번달 복귀하면서 썼던 돈이 주마등이 되었는지 아니

남은 30초동안 입찰해가달라고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건드리겠다고 얼마나 빌었늕니 아니ㅠㅠㅠ


그렇게 나는 '다큐멘터리'를 9만원에 산 적우가 되었다,,,,,












시간지나고 보니까 닉네임 자체는 낫배드한데 그 뒤로 쫄려서 목표하던 혈맹의반지 입찰경쟁을 제대로 못한게 아숩네 ㅇㅅㅇㅅㅇㅅㅇㅅㅇ 진짜 짐승처럼 달려줄 자신 1000000%로 있었었는데 ㅇㅅㅇ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