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끝에 가서 블링크 체공이 진짜 한 4~5년전 공략 아닐까 싶음.
그 때도 그게 좋았는지 모르겠구..

현시점에는 오히려 그게 진짜 나쁜 플레이라고 생각함.


레테가 텔 길이가 체감상 모법이랑 똑같던데



텔포로 땅개 넘던가
일반점프+옆텔로 발판 착지하던가
땅개 코앞까지 오면 블링크 랜덤텔포하던가 (맵이 넓어서 오히려 안전함) 
사선텔 + 자체체공 탁 탁 탁, 블링크 체공 연계하던가
그냥 쌩까고 파운틴 꾹 먹으면서 레이저, 파괴의천사(날아오는 파랑쪼가리) 피하던가
땅개 타이밍 보고 윗점 + 아랫텔 착지 + 다시 윗점 반복하던가
의지 쓰던가 무적기 쓰던가 

이게 구석체공 같은 거 가져다가 버리면 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은데 
저거 하고 잇는 거 보면 좀 아쉬움,,

솔직히 현 시점에서 텔포로 땅개 넘기 이런 거 연습하고 있어봐야
시간 드는 거 대비해서 쓸모도 없으니까 
3페 들어가면 펫물약 아예 빼버리고 비석존버하고 극딜만 박는 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