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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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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디아블로 개발자 450명 노조 결성
이번에 노조를 결성한 인력은 450명이 넘으며, 이들은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디아블로' 프랜차이즈에 속한 다양한 직군을 아우르는 '월-투-월(wall-to-wall)' 형태의 노조. 이들은 현재 블리자드의 모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이는 회사가 노조를 직원들을 대표하는 공식적인 협상 상대로 인정했다는 의미. 이번 노조 결성은 불안정한 고용 환경과 대량 해고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돼. 개발자들은 보상, 복지, 근무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과 같은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낼 것으로 예상돼.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대규모 구조 조정을 단행하면서 많은 직원이 해고의 공포를 느끼고 있었던 점이 이번 노조 결성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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