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정령사 키우고 있습니다.

정게는 눈팅,댓글만 하고 있었는데..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첫번째 소환에 관해서..

사제나 정령이 함께 파티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소환을 받지 못 합니다.

어차피 달려야 하죠.

다른 직업이 "솬점" 한다고 해서 기분나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지금 가고 있어요" 라고 하면 "왜 아직 도착 안 하셨어요?"라고 하는 분은 없다는 거에요.

만약에 파티원분이 그러면 그때 화를 내셔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두번째 구슬..

"엠똥점요" 라고 하는데 이제는 그 말 하는거 자체에 다들 기분상하시는거 같아요.

깔시간이 없으면 "~해서 못 깔겠습니다. 잠깐 없이하세요." 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왜 다들 속에서 삭히기만 하세요..

처음 인던을 같이하는 파티원끼리 대화없이 원만하게 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딜러가 엠을 막쓰면서 플레이하면 그만큼 딜이 더나오게 됩니다. (보통은 그런데....아닌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힐러는 거기에 맞춰 도트를 짬날때 박으면 되고 구슬위주 플레이로 가면 됩니다.

반대로 딜러가 엠을 아끼고 안전하게 플레이한다 하면

거기에 맞춰 도트(딜)위주로 가면 됩니다.

보통 두가지를 같이하긴 힘드니까 사전에 미리 구슬 필요하시냐고 물어보고 하면 편합니다.

아, 힐은 기본입니다.

 

 

다들 너무 콧대만 세우시고 계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소환이나 구슬에 관해서 안 싸우셨으면 한다능...

쪼잔해보이잖아요..ㅠ.ㅠ

정령사의 할일 중 1% 일뿐입니다..

99%에 만족하지마시구 100% 완벽한 정령사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샤라서버 Mari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