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켈사를 갑니다. (하급).

 

묵묵히 열심히 딜 하는 와중,

 

"어.. 딜 잘나오는데?"

"어.. 전판보다 딜 좋은데?"

 

하는 소리를 톡상에서 들으면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그리고, 남은 인던 쿨 시간에 파티 모집창의 검상을 몇번 클릭질 하고,

묵묵히 거인 잡으러 갑니다. OTL...

 

P.S 제가 잘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혼자 자위 하는것임. ㅠ.ㅠ; 딴지 거는 당신..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