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22 11:37
조회: 574
추천: 0
검상 팟 거절 당할때면...
전 켈사를 갑니다. (하급).
묵묵히 열심히 딜 하는 와중,
"어.. 딜 잘나오는데?" "어.. 전판보다 딜 좋은데?"
하는 소리를 톡상에서 들으면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그리고, 남은 인던 쿨 시간에 파티 모집창의 검상을 몇번 클릭질 하고, 묵묵히 거인 잡으러 갑니다. OTL...
P.S 제가 잘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혼자 자위 하는것임. ㅠ.ㅠ; 딴지 거는 당신.. 나가!!!
|
라우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