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온 섭에서 활동중인 '검신월향' 입니다

 

35렙을 찍고 여기저기서 듣고본 귀동냥으로 잔인한 쿠마스를 두동강 내러 갔습니다.

 

야간 근무중이라 아침에 퇴근하고 접속해서 바로 채비하고 달려 갔습니다.

 

달려 갔습니다.

 

달려 갔습니다.

 

뒤졌습니다.

 

또 달려 갔습니다.

 

뒤졌씁니다.

 

또 달려 갔씁니다.

 

뒤졌씁니다.

 

또 달려 갔습니다.

 

뒤졌씁니다.

 

또 달려 갔습니다.

 

이제 딸피 남기고 뒤졌습니다 아까워서

 

또 달려 갔습니다.

 

드디어 한번 잡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이미 12시 30분

 

제기랄 ㅡ_ㅡ;;;

 

니뮈 ㅡ_ㅡ;;

 

 

무사 호구 인증

 

 

..흩날리는 바람에 깔끝은 무뎌서 바닥에 누워 하늘만 보는구나  - 월 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