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도 다녀보고 길팟,지인팟도 다녀보지만
샨드라는 특히 톡을 켜고 하는 경우가 타 던전보다 많기에
목소리를 통해 상대방의 기분이 그대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헌데
원트에 끝나면 기분 좋게 루팅 후 파탈 하지만
재트에 들어갈 경우에는
톡 분위기가 매우 심각해지기도 합니다
예전엔 헬이 날 경우엔 제가 따박따박 따지는 편이었어서 싸움내고 차단하거나
그냥 말없이 파티 끝나고 차단할 때가 많았습니다
(참 철없는 행동이었죠.
뭐 마구 싸울 때는 상대방이 비매너일 때.
대부분은 그냥 파티 끝내고 조용히 차단)
헌데 한 게임을 오래하다보니 깨달은 바가 있어서
그런 일은 많이 줄었습니다만,
예전에도 지금에도
재트라이가 나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화이팅해요 등등의 한마디건내고,
톡 분위기를 왠만하면 무겁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정말 답답할 땐 저도 티 낼때 있지만은
그럴때는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근데 꼭 재트한다고
욕지거리하고
톡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고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이게 다 수족관때문인 것도 같아요..
지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톡에 들어가 게임하게 되면
서로서로 주의하는게 어떨까요?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거니까요
제 자신이 즐거운 것도 중요하지만
재트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까지
껄끄러운 분위기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러분께 원트의 가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