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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21:12
조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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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투 패치 후 테라의 변한점.절 미워하시는 감자링님 글을 읽고, 예전 길드를 막 만들고 느꼈던 것 들이 생각나네요.
발더 서버에서 왕싸가지 란 길마를 맡고 있습니다. 파트투 패치후, 정말 해야될 것 들이 많아지고 한사람의 실수가 파티원을 전멸시키다 보니 게임 전체 적인 분위기가 삭막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타 여유 시간이 없다보니 남을 챙겨주는 분위기는 찾아보기 힘들어지죠.. 저는 이런 분위기에 타협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길드 분위기 자체가 쟁외엔 각자 개인적인 분위기가 강해져버렸죠.. 링님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저 처럼되지않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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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