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보다 흰장석을 맞췄는데 정말 오랜만에 저에게 현질을 요구하더군요. 우리 장석양이 명품이 되주실 생각이 없다고 해서.. 중간에 완태 50장이 넘어가는 순간 저도 모르게 
'아 흰장석 이 도도한 냔이 ㅡㅡ'를 외쳤습니다만.. 역시 테라는 돈이었습니다... 

하, 21일날 관 짤사람도 현질하게하는 이 게임.. 정말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