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들 하셨는지요?

 

이직과 더불어 빡세게 살아가느라, 접속을 못한지 어언 한달 반이 되가며..

그로 인하여 인벤도 그동안 접속을 못하고 있다가,

 

링양 소식을 듣고서야 접속해서 그간의 일들을 알았네요.

 

뭐, 북극성님, 그리고 다른 여러분들이 적어 놓았던 글들처럼..

 

참 뭐랄까.. 형평성? 중립? 중재? 관리자로서의 역할? 등등 별의별 생각이 드는군요. ㅎ

평상시에 그렇게 좀 관리 하는 모습 보이고 했더라면

그래도 조금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겠지만,

 

이건 뭐,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니. 거참.

 

이미 저질러 진거, 어떠한 사태 해명의 글따위 바라지도 않고, 올릴일도 없겠죠. ㅎ

 

근데, 참. 항상 사게 관련 된 일들은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처리가 되니,

무언가 생각을 하게 만들죠? 

 

이렇게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당신이 이번 일을 했다는 거..

 

나름 눈팅부터 시작하여 인벤을 본지가 적어도 7년은 넘었고,  

그동안 잠깐씩 뜸했던 일들은 대부분이 유저, 넷티즌들끼리의 아우성, 의견 대립과 마찰, 충돌때문이였던고로,

잠잠해지면 다시금 보게되고 했던 일들이 많았는데,

 

이번 사태의 경우,

일반 유저가 아닌, 아니, 유저로부터 시작하여, 관리자가 마무리한,

그것도 그 마무리 자체가 심히 형평성에 어긋나 보이고, 그 판단의 사유 또한 일방적으로

(개인적인 그동안의 인연? 등을 아무리 제쳐놓고 다시금 관련 글들을 읽어 보아도 아니게 보였으므로.)

처리가 된점 등.

 

평상시에 그정도로좀 하지? ^^

 

P.S 링양. 그동안 정말 고생, 수고 많았음.

 

P.S2 다른 분들도 더 이상 수고들 하지 마세요. 이번 정권도 거짐 끝나가서 다음 정권을 기대하고 있는데,(어떤 정당이든!)

       이것참. 말미에서 이런식의 단절? 부제 를 넷상에서 겪게 지는 몰랐다는? ㅋ

 

P.S3 글쓰다보니 짜증나서 촛불 아이콘 사서 등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