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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21:23
조회: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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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게이 무사 시점에서 본 이번 패치..이번패치는 33전장 오픈과 함께 pvp관련 패치가 중심이기에 대부분의 글이 pvp관련된게 많더라구요 이런 상황때문에 가려진 pve 관련된 무사에 대한 소견입니다
1. 힘모으기<투지의문장-10퍼 증뎀> 대부분의 사람이 보기에 이부분 때문에 pve에서는 약간의 상향이라는 의견이 많죠 하지만 무사를 직접 키우는 분들은 알겁니다.. 문장포인트 "5" 를 추가로 사용해야하는데 5포인트를 돌릴만한 문장포인트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것을.. 이걸 쓰기위해선 기존의 공격력과 관련된 문장포인트에서 어쩔수없이 빼서 돌려야 하는 상황이 대부분일것으로 봅니다 고로 상향은 맞지만... 뒷맛이 아주 쓴 모양내기성 상향인거 같네여
2. 뒤잡기<쿨타임 25초 변경> 우선 기존에 제가 사용해봤던 예를 들어보면 20초쿨 - 약간의 몹패턴을 생각하면 쓰면 생존기와 몹스토킹에 별 무리가 없습니다 20퍼 쿨감소로 16초쿨 - 뒤잡쿨은 거의 생각안해도 몹스토킹 지대로 하면서 생존기로 쓰게될시에도 거의 언제든 꺼내서 쓸수 있을정도입니다 회랑고급문장 30퍼쿨감소 - 패쓰 ㅎㅎ
현재의 25초쿨....
단지 5초라고 대수롭지 않게 볼수도 있지만.. 5초로 인해 후방 스토킹해야할때 스토킹 못합니다 물론 후방을 거의 볼수있는 몹이면 상관없지만.. 움직임이 많은 몹같은 경우에 기존의 후방스토킹 무사는 퇴색해버렸다고 봅니다 몹 자체의 움직임을 못따라가는거죠.. 어느순간 광전과 함께 돌고있는 자기를 아주 자주 보게 될겁니다
넉백시(요즘 대부분 몹은 넉백되면 이동을 해야 후방을 볼수있죠)의 간단한 예를 들면.. 뒤잡이 쿨이 아니라면 뒤잡해서 후방잡고 패겠지만.. 뒤잡이 쿨이라면 1). 그냥 그자리 팬다 2). 회피로 이동후 좀더 이동해서 후방잡고 팬다(몹의 사이즈때문에 회피후 이동이 거의 필요하죠) 3). 후방으로 이동해서 팬다(질주등 이용하겠죠) 넉백시를 예로 들었지만 움직임이 많은 몹의 경우에도 비슷하죠 모
결론은 25초쿨이 되면서 스토킹은 옛말이 된게 아닌가 하는겁니다 무사의 딜량에 있어서 후방스토킹이 얼마나 큰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럼 뒤잡쿨감소 문장을 사용하면 되지않느냐? 네 되죠... 단 기존의 공격력과 관련된 문포에서 빼면됩니다 ㅎㅎ
이로써 전체적인 면에서 보자면 pve도 하향쪽이 우세한듯 보입니다 pvp관련된 부분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너무 간과된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써봅니다
ps 수족관 뒤잡 거의 안되는데... 몹이 아닌 물체로 성질을 바꿨다고 생각하고 돌아댕기면 되니 상관없다 이거야 근데.. 생존기로 몹한테 쓸때 '빠른 뒤쪽 등맞대기' 되는거 넘 빈번하지 않냐? 블르홀? 생존기로도 자주 쓰이는 뒤잡기를 버그투성이 애물단지로 만들어버리냐 망할늠덜
아 또 하나.. 몹뎀쥐가 패치전보다 아퍼졌죠? 이것도 좀 체감하는분들이 꽤 있으리라 봅니다만 물약 패치에 상응된 부분으로 여겨지지만 이번패치와 함께 잠수패치된 뒷맛 구린 패치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이번 패치는 정말 공지된 부분 이외에 공지안된 잠수패치가 너무 많이 체감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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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