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늦은밤

 

밤피르 저택을 가는데

 

먼저 입던하라길레

 

입던후 불쬐고있는데

 

입던후 10분 뒤 저택에 들어오신

 

정령사와 마법사.

 

정령사는 그 저 광역힐 난사에 파란 똥도 안 싸고

마법사는 평타 불꽃슛만 날리는데

 

정말 답답해서

'저기..스킬 좀 써 주세요'라고 하니

 

저기 초보라...

 

초보라..

 

베르베로스 얼굴 보는데 까지

 

50분..

 

그리고

 

창기사님은

 

차가운 바닥에 누우시고

 

부활은 없고

 

전멸...

 

상큼한 월요일밤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