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27길드(이하 성역연맹) vs 4길드(이하제니스연맹) 가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싸웠다.

처음 기원석과 차원석이 동시오픈된 목요일. 성역연맹과 제니스연맹끼리의 싸움에서 접전이 펼쳐졌고 

제니스연맹의 약우세 판정이 있었다.

그 이후 성역연맹에 악심을 품고있는 외국연맹과 2~3길드의 참전으로 

차원석 기원석을 인원수로 먹은 성역연맹은 차례차례 하나씩 뺏기기 시작하였으나

이번주 월요일부터 새벽~아침에 사람많은걸 이용해 

그시간대에 있던 제니스연맹의 주요차원석을 탈환하는데 성공하였다.

그후 성역 연맹은 낮~밤엔 다주고 새벽~아침사이 한개씩 야금야금 차지하기 시작하였다

제니스연맹에선 다음 공성전때 수성측이 될거라 예상하며
( 월요일까지는 길드점수가 압도적이었다       성역길드7만  vs  레어길드17만)

천천히 세력을 넓혀 총 8개의 길드가 있는 연맹이 되었다.

하지만 화요일. 성역측에선 이미 이날을위해 준비를 하고있었고

버그아닌 버그
(길드레이드->타길드가입후 또 길드레이드로 활동점수뻥튀기, 저렙길드 길퀘로 활동점수 몰이 등)를
미리부터 준비하여 사용하고있었고

그렇게 활동점수를 순식간에 올렸다. 

이를 뒤늦게 파악한 제니스연맹측은 부랴부랴 활동점수 높은사람들을 한길드에 모으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성역연맹(성역길드) 1위 365,262점
           제니스연맹 2위(레어길드) 352,501점
서로 각종 꼼수들을 이용하며 수성을 하려 하였으나 
결국 수성은 성역연맹이 하게 되었다.

필드 쟁에선 계속해서 밀리고있지만 수성의 이점을 살려 과연 성역연맹은 잘 방어해낼수있을까?
오는 2월 2~4일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