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게임 살릴 마음 애정 있었으면 개 무리해서라도 연휴에까지라도 일 해서 하드모드 던전이든 진영전이든 전장이든 베타수준 조촐한 거라도 내놓을라고 애썼을거임.

그냥 여긴 테썹이고 얘넨 이리저리 수정해 가면서 대충 글로벌 출시 때엔 밸런스 맞기 바라는 기도메타 같은데

자기들 스케쥴, 컨디션도 걍 글로벌 맞춰서 조정 중인 거 티 나고.

그러니까 게임 살릴만한 규모의 패치는 저 뒤에 6월까지 천천히 하겠다 소리 나오는 거임.

뭐 미출시 게임인가;;


지금 거의 1달 없뎃이고 담주라고 다를 것도 없을텐데 노력하는 모습조차 안 보이는 게 참..


그리고 더 안타까운 건 아마 글로벌 출시 때에도 PvP 는 절대 안 놓을거임.

그나마 진영전이나 전장 있는 채로 나가면 여기보다야 낫겠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