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칸트에서의 아리, 그리달에서의 야옹, 칼리스에서의 싫어 정말 재밌게 놀다 갑니다. 세곳에서 진째 재밌게 열세쟁 즐겼던 것 같아요.

 비록 1인 던전은 못 즐겨보고 가지만 정말 재밌게 나와서 집나간 유저들 많이 돌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꼭 흥행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매너 좋은 고래분들, 유령분들이랑 대전장 하면서 재밌고 클린하게 놀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좋은 분들 정말 많으셨는데.

 게임 매너를 잘 지키는 유저가 많은 게임일수록 좋은 신규 유저가 많이 들어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끼리끼리 모일 수 밖에 없거든요. 아가리 똥내나는 그룹이 게임을 병들게 하고, 매너쟁 해주시는 분들이 게임을 흥행시키는 것 같아요.

 TL은 생각 보다 많이 괜찮은 pc mmorpg라고 생갑합니다. 로아가 한방에 인기 게임이 된것 처럼 TL도 충분히 갓겜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게임입니다. 좋은 분들과 재밌는 게임 스토리 그려가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TL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