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하다 말고 대륙 정 중앙에 너무 큰 산이 보이길래 그만 모든 것을 놓고 등산하고 말았습니다..







등산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 새벽등산 감성. 이때 공기가 참 시원하고 맛있죠





저기까지는 쉬웠고 돌산구간부터 고비였습니다;;


아직 미구현된 지역들도 보이네요.











결과적으로는 정복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뭐 게임이 어떻든 그래픽이나 모델링팀은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만에 와우느낌 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