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흥행성을 떠나서 엔씨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재료소멸이라는거다.
그래서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말이 나온거다.

그런데 꾹 참고 38까지 키웠는데
불편함과 부족함이 분명히 있고 어떤 현질이 처 나올까 걱정되면서 하는건
엔씨게임이 유일하더라

결론 : 뒷통수 맞을 준비 되셨나요? 
        현질 통수는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한번 속은거는 실수라 해도 두번은 뭐다?
        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