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이 오르면  내가 더 강해졌구나 라는 성취감이 오는게 아니라

더 얼마나 ㅈ같은 파란퀘가 날 기다리고 있을까
라는 불안감만 듬

이놈의 퀘 npc들은 전부 절벽 꼭대기에 처박혀 있으니
지도보고 따라가도 한숨밖에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