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렙 구간 인던 혹은 실레우스의 심연 시점 앞당기기

말들어보면 20부터 할만하고 30부터 재미느끼는데, 
당연한거임.
물론 스토리 감상하면서 쭉 밀고 하는게 MMO 정석인데, 슬픈건 장르 특성상 그런 걸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킵하거나 하는 유저들까지 끌어안아야 게임이 굴러감.

로아의 경우 왕의무덤, 남바절, 영광의 벽으로, 와우의 경우 저렙 인던으로 커버침.
무조건 저렙으로 컨텐츠 당기자.


2. 퀘스트 내비 가시성 개선

퀘스트 가시성이 개~~~~안좋음. 특히 비엔타 마을 나쁜길드 입구찾기<< 공통적으로 빡침을 유발함. 


검은사막식 내비만 도입해도 괜찮을거임. 아래 사진 첨부





3. NPC 길드 시스템 도입

레벨 10-언저리부터 길드 가입이 부록퀘스트로 나오는 게임은 처음 봤음.
물론 길드 중요하지, 중요하지만 이런 거 익숙치 않은 사람은 매우 부담되는게 현실임.

특히 길드컨텐츠가 전제되어 있는 게임이라 길드에 가입되지 않은 상태로 즐긴다면 게임을 반쪽만 즐길 수 있는 불합리한 구조임.

메인퀘 스토리 따라가면 스톤가드에서 자기 길드 들어오지 않겠냐고 NPC가 말하는데, 

이런 것처럼 만약 사람이 만든 길드 들어가기가 부담된다면 NPC가 길드장인  NPC 길드 같은 거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서 활동하는 것도 괜찮을듯? 

그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물론 쟁은 못 하겠지만 여기서 익숙해지면 사람 길드로 넘어가는 것도 더 낯가리지 않고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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