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고방식 자체가 좀 다르더라

본인은 최근에 로아를 주력으로 했었고

와우 클래식시절 화심까지,  블소 포화란까지, 테라 오베만렙
메이플 던파 검사 등등 각종 알피지를 했었음
쟁겜은 거의 해본적없고, PVE가 메인인 게임을 즐겨함

린저씨는 모든종류의 리니지라이크를 해보았고,  현재는 아키워를 주력으로함

내생각엔 공성과 필드쟁을 줄이고 PVE에 힘을 싣는게 장기적으론 좋다고 말했지만
린저씨는 그럼 뭐하러 캐릭을 키우냐며, 비교우위에 서는것만이 성장의 원동력이라 생각하더라...

엔씨도 저분처럼 생각하려나

월드퍼스트킬 레이스까지 열리는 와우방송을 즐겨보고,  자질구레한거 다 갖다버리고 PVE 레이드에 집중한덕에 대성한 로아를 최근까지 즐겨서 그런지

PVP보단 PVE가 장수에는 훨씬 도움된다고 생각은드는데..

Pvp는 적당한 조미료로만 작동하는게 좋아보임

바뀔거면 쟁에대한 믿음부터 버려보자 엔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