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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21:13
조회: 4,916
추천: 4
"박수홍 형수에게 제보받았다" '명예훼손' 김용호, 4차 공판서 진술![]() 유튜버 김용호에게 허위 정보를 제보한 인물이 방송인 박수홍의 형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오후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김용호에 대한 4차 공판을 열었다. 재판은 박수홍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박수홍은 피해자 증인신문을 위해 재판에 참석했고, 아내 김다예는 신뢰관계인 신분으로 동석했다. 김다예는 재판 종료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박수홍 형수와 형수의 친구한테 제보를 받았다고 법정에서 이야기 했다. 박수홍한테 확인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해자 말만 믿고 허위 사실을 만들어내 방송한 걸로 밝혀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entertain/topic/article/117/0003730721?cid=1108924&gcid=110892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 진짜 답이 없다없다 이렇게 없을수가있나.. |

드라고노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