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스라엘 공격해온 하마스 대부분은 철수하거나 격퇴당함.

2.어제부터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시행함. 하마스 측도 미사일 공격을 하고는 있지만 이번에는 숫자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가 아이언 돔에 대부분 막히는 모습을 보여줌.

3. ‘일단은’ 이스라엘이 안전 구역을 설정해줬고, 하마스는 그런건 우리에게 필요없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대략 10만명 가량의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안전 구역으로 대피함

4.이스라엘은 예비군을 계속해서 소집중이고 대다수의 병력을 가자 지구 경계에 배치중

5.현재까진 온건파 팔레스타인 정부 파타가 있는 서안지구에서는 큰 충돌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임

6.마치 하마스의 배후인 것처럼 으스대던 이란은 하마스가 저 정도의 대형사고를 칠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는지 살짝 발을 빼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함(우린 무기만 지원했지 저들보고 뭘 지시하진 않았다)


관건은 과연 이스라엘이 병력을 가자 지구에 투입하여 시가전을 벌일까의 문제인데…

하마스가 이집트 중재의 포로/인질 교환을 걷어참으로써 이들을 구출하기 위해서라도 병력 투입이 필요,IDF가 복수를 천명하며 하마스를 불구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식의 강한 표현을 썼기에 결국은 가자 지구에서 시가전이 일어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시가전의 특성상 이번에는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의 사상자가 수도 없이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두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