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만 아니었어도 지금도 공짜 배달인데 못된 것이 생겨났다'는 비판이 많지만,
일부 반론으로 '외국 우버이츠처럼 그냥 정해진 수순이었다', '교촌 아니었어도 코로나때 결국 생겼을 것'
'배달료가 없었으면 물가가 그만큼 더 올랐다'는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