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검찰이 수사하고
판사는 판사가 심리하고

노무현정신 노무현정신 노래를 부르면서
그 사람이 검찰한테 어떻게 난도질당해 꺾여나갔는지는 외면하는 새끼들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답게 만들라고 국민이 세워놨더니
주둥이로만 개혁 개혁 외치다 다 말아먹고
내란당하고, 싸우라고 보냈더니 지지자하고 기싸움이나 하고
그것도 모자라 반란군 반명 신천지 왼쪽 씨부리더니
이제 입 닫고 모른 척.

애미 씨발,
쌀 한 톨만큼의 미련이라도 가졌던 내가 등신이었습니다.
이것으로 모두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