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17일, 목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북한, 한·미 WMD대응회의에 “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요구하는 중대 안보 도전” 반발

2.이 대통령, 제1회 ‘한·중앙아 정상회의’ 주재 “주요 거점에 희소금속센터…실크로드 재건”

3.미 연준,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3.75~4%'
  
4.범여권 분열에 김민석 “교섭단체 요건 15석으로” 완화 카드 꺼냈지만···혁신당 “10석이 당론” 선긋기

5.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6.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은 “보완”…일가족 부동산 투기 의혹엔 “송구”

7.대왕고래 140억 배럴 확률은 0.0002%···윤석열의 ‘대왕 거짓말’

8.李,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그대로 임명할듯

9.속도 내던 호르무즈 파병 ‘신중 검토’…17일 NSC서 호르무즈 파병 논의할 듯

10.북한, 노동자 해외 파견으로 한 해 최대 1조 7백억 원 수익

11.SK하이닉스, 미국서 첫 메모리 생산 논의…관세 피하나 비용 커져

12. 50조하던 코스피 하루 평균 거래금, 20조로…올해 최저

13.지지율 심상치 않자 '농지 조사' 제동…추석 전 보완책
  
14.명태균 음성녹음 “오세훈은 모른다”... 항소심서 새 증거로 채택돼 공개

15.‘이기인 비대위’ 두고 개혁신당 내분 조짐

16.홍지선 “주택가격 지수 꺾여야 토허구역 풀 수 있어”
 
17.갚을 길 없는 경협 기업 1600억 빚…통일부 “채무조정 검토”

18.비만약 반값 되나… 위고비-마운자로에 ‘에페’ 도전

19.AI에 ‘네가 틀렸어’ 25번 우기자, 97%가 “당신 말이 맞아요”

20.美 “알래스카 LNG 투자 추진 명시” 韓 “가능성 모색” 주장 맞서

21.10년 넘게 묵힌 시나리오…
'가능한 사랑' 미공개 이야기

22.윤여정 영어 지적한 BBC, 틀렸다···조지은 옥스퍼드 교수 “틀린 영어는 없다”

23.‘유럽파 삼총사’ 엄지성·양현준·
배준호, AG 한국 축구 공격의 핵으로

24.파크골프 ‘부킹 전쟁’에 지친 골퍼들, 스크린 앞에서 “나이스샷”

25.​'한학자 특검' 조사 종료… 통일교 의혹 부인하며 휠체어 퇴실  

26.​'KT 소액결제 해킹' 유력 용의자 중국인 2명 경찰에 체포  

27.​롯데카드 해킹 피해 규모 확산… 회사 측, 대국민 사과 및 보상안 마련  

28.​서울시, 강남3구·용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내년 말까지 연장  

29.​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AI·반도체 핵심인 한국 주식 매수 추천"  

30.​먹는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내년 1분기 국내 정식 도입 추진  

31.​미국 상원 가상화폐 '클래리티 법안' 처리 불발… 비트코인 약세

32.​정부, 쌀값 안정 위해 '농지 실태조사' 일시 제동 및 보완책 마련  

33.​리얼미터 여론조사, 20대 정당 지지율 큰 폭 변동에 정치권 촉각

34.​2026 춘천시장배 전국 사격대회 개막… 사격·태권도 등 스포츠 열기  

35.​고금리·경기 둔화 우려에 코스피 일일 거래대금 연중 최저치 경신

36.​미국 FBI, 캐나다 시크교 지도자 암살 배후 글로벌 범죄 조직 체포  

37.​금융감독원, 금융사 대상 '일방통행식 행정처분' 과잉 논란에 제동

38.​청년 취업 사다리 복원 위한 정부-기업 합동 일자리 프로그램 확충

39.​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 청문회서 부동산 논란 및 경제 정책 질의 집중

40.​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 '전문성 부족 및 부동산 차익' 여야 공방  

41.​식약처,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 청탁 의혹에 "절차상 문제없었다" 해명

42.​한동훈 무소속 의원, 장관 후보자 관련 녹취록 추가 공개하며 공세  

43.​민주당, 여당 공세에 "공익 목적 민원일 뿐" 후보자 사수 총력전

44.​'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 둘러싼 여야 정치적 대립 격화  

45.​검찰 수사 자료 불법 유출 논란… 여야, 수사기관 고발 검토  

46.​기후·환경 전문성 편중 논란… 중소기업계 "현장 목소리 반영돼야"  

47.​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 출신 장관 후보자들, 예산 심사 경험 강조

48.​추석 연휴 앞두고 고속도로 정체 심화… 정부, 특별 교통 대책 마련

49.​국회 인사청문회 정국 돌입… 주요 장관 후보자 3인 검증 시험대

50.​'슈퍼문' 관측 소식에 전국 주요 명소 보름달 맞이 인파 몰려

51.​중앙아시아 희소금속 공급망 확보… 한국-중앙아 경제협력 가속화

52.​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과열… 바이오기업 신약 임상 가속도

53.​글로벌 금융시장, 미 연준 금리 결정에 촉각… 환율 변동성 확대

54.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29도, 초가을 더위













❒ 오늘의 역사(9월17일) ❒
  
✿2000년 중국 중경(重慶)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복원 끝내고 개관



🔺️중국 중경(重慶)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가 2000년 9월 17일 한국 광복군 창설 60주년을 맞아 중수복원을 마치고 새로 문을 열었다.

독립기념관과 중경 임시정부 구지(舊址) 진열관은 5월 청사 개보수를 위한 협의서를 체결하고 18만 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대대적인 복원공사를 마쳤다. 중경
시 유중구 칠성강 연화지 38호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는 5개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지 1034평방미터에 연건평이 1322평방미터(약 400평)이다.

한때 중경시의 도시개발 계획에 따라 철거될 위기에 놓였던 임시정부 청사는 1991년 국내 학술조사단의 보고로 보존책이 적극 강구되어, 1994년 양국간에 
복원협정서가 체결되고 1995년 8월 11일 1차 복원식을 거행한 바 있다. 이번 복원기념식에는 당시 중경 현지에서 활동한 광복군 등 애국지사 30여명과 홍순영 주중한국대사, 중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02년 고이즈미 일본 총리 방북.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정상회담



🔺️2002년 9월 17일 고이즈미 총리(오른쪽)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평양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1998년 김대거 원불교 3대 종법사 열반
▶1997년 소설가 정한숙씨 별세
▶1994년재미 원로시인 박남수씨 별세
▶1992년제8차 남북고위급회담 (평양). 화해,불가침,교류,협력 등 3개분야 부속합의서 공식발효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남북한이 회원국으로 동시 가입함에 따라 양국 국기가 유엔본부 앞에 나란히 게양되었다.

▶1989년 노태우 대통령, 
서울평화상 제정 발표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개막🔻



▶1987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민족문학작가회의로 창립
▶1983년 미스아메리카 최초로 
흑인여성 선발



🔺️흑인 최초로 미스아메리카에 당선된 윌리엄즈

▶1982년 국무회의, 인구 및 각종 
산업시설 배치 등을 조정하기 위한 수도권정비계획법안의결
▶1982년 레바논 민병대, 서(西)
베이루트내 팔레스타인 난민 1800명 대량학살
▶1980년 최초로 어린이가 이해력을 획득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스위스의 심리학자 피아제 사망
▶1980년 독재자 소모사 피살
▶1980년 폴란드 자유노조 `연대` 출범
▶1980년 계엄보통군법회의, 
내란음모혐의로 김대중에 사형선고
▶1980년 미국-중국, 4개협정 조인. 
관계 전면 정상화
▶1978년 중동평화안, 캠프 데이비드 회담서 조인
▶1978년 한국-아프가니스탄, 단교
▶1971년 통혁당 조직 및 
사회혼란사건 발표
▶1968년 박정희대통령, 
한국-호주 정상회담
▶1965년 작곡가 안익태 사망



🔺️작곡가 안익태(1906~1965)선생

▶1963년 말레이시아연방정부, 
인도네시아-필리핀과 단교 성명
▶1963년 111개국 유엔총회 
18차회의 개막
▶1963년 부산에서 콜레라 환자 발생
▶1961년 하마슐드 유엔 사무총장 사망
▶1959년 태풍 사라호 참사(사망-실종 924명, 수재민 98만5천명)



🔺️사라호 태풍으로 극심한 재산피해를 본 이재민들이 넋을 잃은 채 앉아 있다.

▶1957년 태국에 군사쿠데타 
사리트장군 정권 장악
▶1953년 미국 국방성, 핵탄두 낙하예상 70개지구 발표
▶1951년 북대서양조약기구 이사회 
5개국위원회 설치를 결의
▶1947년 유엔총회에 한국문제 정식 상정
▶1946년 수도경찰청 발족
(청장 장택상)
▶1945년 조선프로문학동맹 결성
▶1940년 광복군 창설
▶1939년 소련군 폴란드 진주
▶1935년 필리핀, 케손 초대대통령에 당선
▶1922년 제1회 조선변호사시험 실시. 4명 합격
▶1919년 강우규 의사 피체
▶1917년 프랑스 화가 드가 사망
1917년작곡가 윤이상 출생
▶1862년 미국 메릴랜드주 
안티탬크리크서 남북전쟁중 최대 혈전
▶1857년 우주 비행이론 선구자 
치올코프스키 출생
▶1826년 독일의 수학자 리만 출생
▶1787년 미국 헌법 제정14년
제2대 로마제국 황제 티베리우스 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