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제로스와 원시 드레노어의 경우에서 보듯이

각 행성은 행성별로 정령에 해당하는 존재들이 있으며 (아제로스 - 정령, 원 드레노어 - 격노)

고대신은 외계에서 온 침입자 라는 설정인듯 한데

그렇다면 여기서 또 추가떡밥이 생기네요

그렇다면 과연 드레노어에는 고대신의 침입이 있었던 것일까?

현 아웃랜드의 (불성시절) 퀘스트를 진행하면 고대신의 일부로 보이는 존재가 드문드문 보이긴 합니다만

아제로스처럼 행성 그 자체에 깊숙히 스며들지는 못한듯하고.....

아제로스 토착 전승기록에도 고대신과 싸웠거나 외계의 존재로 인한 어떠한 여파가 있었다는 전승은 못본듯하니

그렇다면 고대신들 역시 아제로스에 존재하는 

일명 [티탄의 씨앗] 이란것을 찾아 떠도는 티탄과의 대척점에 있는 어떠한 존재이려나요?

그런데 또 그렇게 보기엔 티탄과의 힘 차이가 커서 대척점을 이루지는 못할것 같고.....

어쨋든 이번 크로니클로 인한

고대신 외계설로인해 신생떡밥이 생겨날 여지가 생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