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성전 게임내에서 일단

 

일리단은 자신이 아서스를 얼어붙은 왕좌에서 죽였다고 착각하고 있는게 퀘스트를 통해 나왔죠

 

이 설정을 이어서

 

사실 소설에서 나온 일리단이 본 고대 나루는 정신나간 일리단이 본 환영이고

 

이것에 영향을 받은 일리단이

 

고대전쟁이나 프로즈쓰론때 처럼

 

영웅이 되고 싶다는 갈망이 샘솟하서 좋은쪽으로 정신이 나가게 되어서

 

군단내에서 계속 일리단과 충동을 일으키게 되지만 (ex: 리치킹 제거하려고 얼어붙은 왕좌를 무너트리려고 하다가 아제로스 갈라지겠다 이눔아 하면서 말퓨리온에게 저지 당하던 때 처럼)

 

종국에서는 군단의 퇴치에 큰 도움을 주지만

 

그것은 유저들만 알게 되던가 유저들을 통해 수장들에게 전해지는게

 

지금까지의 일리단의 행보와 가장 어울리는 스토리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소설 설정으론 이미... 일리단 세탁이 끝나서 ....이렇게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