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쉬에 찰진 귀싸대기로 코르크론 들을 질질 싸게 만드시고

우리에게 사이다를 주셨습니다.

비록 가롯 유다 마가타의 배신으로 고어하울에 못박히사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그 영이 세상을 떠나실 때...

 

 

자꾸눈물콧물이나와요

 

 

가로쉬변호를 맡게 되고 무엇이 진정한 정의인지 고뇌하게 된 자신의 아들 바인에게

영접하여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거짓 선지자 "스랄" 이나 헤븐 스크림 "가로쉬" 따위를 찬향 할 것이 아니라

갓오브 "케른"을 찬향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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