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같은 축제를 펼치면서 호드와 얼라가 함께 노는데 단순한 이벤트같아 보이지않음.

 어쩌면 호드와 얼라가 화합된 미래에서 서커스를 들고 과거로 와 긴장을 늦춰주는 것일지도,

(포세이큰도 어린애가 있을것이라는 가정을 했는데 여기서 발견됨. 내 소설에선 아이들을 의

탁가정형태로 남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