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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19:19
조회: 1,099
추천: 2
부서진 해변 대장정에 넣을 건 많아보였는데 안타깝네요역게나 정보게에도 계속 언급되긴 했지만
-부활한 일리단과 말퓨리온, 티란데와의 대화 (심지어 티란데는 밤의 요새에서 일리단 만났을때도 아무 이벤트 없음) -굴단 사후 이후 수라마르 복구/재정비 -마이에브와 말퓨리온/티란데와의 갈등 심화 혹은 해소. 특히 티란데는 마이에브에게 있어선 자기 부하를 살해하고 당시는 죄인였던 일리단을 풀어준 범죄자나 다름없음 -신왕 스코발드 사후 우왕좌왕하는 브리쿨을 스코발드의 딸이 결집 (이건 형상 도전모드에서 나오긴 하지만 못깨면 알길이 없음) -얼라이언스 안두인 린 관련 퀘스트처럼 호드도 하여튼 뭔가 비슷한 퀘가 있어야 했음. 개인적으로는 안두인 퀘도 차라리 대장정에 넣었으면 어떨까 생각 -풀려난 오딘이 본격적으로 활동 (울두아르 방문한다고 했으니 거기서 동료 티탄 관리자 만나서 감격의 재회를 한다던가 등) 이렇게 써먹을 것들이 많았는데 실상은... 황천의 파편 2500개 필요하다고 해놓고 2499개 돌려주는건 드군때 패러디 느낌도 나서 재미있기라도 했지 나머지는 재미도 없고 지루하기만 하네요 아르거스때는 이것보다는 났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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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의비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