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제덴 킬 영상에서 카드가가 인상깊은 표정을 지은 것 말고는

딱히 일리단의 행동을 책망하는 npc의 발언은 없는 건가요.






킬제덴잡고 카드가나 벨렌을 눌러봐도

카드가는 아르거스 가서 투랄리온과 알레리아 만나서 군단이랑 싸울 생각 가득

벨렌은 아르거스를 구할 수 있을지 희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걱정하지

딱히 차원문이 열린 것 자체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은 없네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씁 어쩔 수 없지 란건가.







공개된 테섭 정보를 봐도

차원문 열리자마자 냅다 우주선 띄워서 아르거스 ㄱㄱㄱㄱ 하는 걸 보면




벨렌 : 이렇게 된 이상 아르거스로 간다!

일리단 : 오케이!!



같은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