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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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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스포) 스토리야 뭐 어찌되었건 연출이나 웅장하게 잘 했으면대격변 이후로 블쟈한테 스토리 진행은 포기했습니다.
판다리아 보면서 오 그래도 좀 그럴싸 한데? 싶었지만 디아블로3 및 드군을 보니 산소호흡기를 떼버리더군요. 그래서 스토리는 다 집어치우고 연출이나 좀 웅장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사실 군단 결말 자체는 전우주적이잖아요? 스케일 하나만큼은 역대급인것 같습니다. 오라지널땐 엔딩이라는게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불성 : 므으루 핵으로 태양샘 정화 및 블엘 구원 (개인적으로 제일 감동적이었음) 리분 : 후레서스 회개 및 볼바르 즉위 격변 : 데스윙 사망 및 용의 위상들 필멸자화 (제일 밋밋했음) 판다 : 가로쉬 체포 및 대족장 교체 드군 : 드레노어는 자유다!! 스케일로만 비교했을때 군단 같은 전우주급 스케일 엔딩은 없었습니다. 군단 : 불타는 군단 궤멸, 티탄 및 살게라스 봉인 역대급 엔딩인거 같은데 연출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마왕 포지션에 있던 살게라스는 봉인될 뿐이지만, 티탄들이 전부 스스로 같이 봉인되겠다며 희생되니까. "우리의 창조주들이 우리를 위해 스스로 희생했다." (일리단 따위가 아니라...) 이 포인트에서 감동받은거 저뿐임요? 링크는 울두아르OST 티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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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