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엔 판테온의 권좌에 봉인된 살게라스의 간수가 되잖아요?
그런데 말로는 막 내 길이 옳다 나만 따라와라 이렇게 싶다가도 살게라스의 힘을 조금씩 빨아먹는게 아닐까 싶네요.

태양샘 트레일러에서도 속박된 악마 한마리를 캘타스와 같이 냠냠하고..어쩌면 일리단이 봉인된 살게라스의 힘을 조금씩 빨아먹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동안 군단에게 엿먹인것도 많은 일리단이지만 되려 군단의 힘을 많이 탐하고 활용한것도 일리단이니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