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라가 억압적이고 오직 빛만이 진리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같은데.. 

일리단은 ㄴㄴ그딴거 없어도 자기 신념만 잘 지키고 살면 된다. 

라는 식으로 나왔는데 

제라가 억압적으로 일리단한테 빛의 신념을 넣을려다가 가루가 되버린건... 

어쩌면 개독들에 대한 돌려까기 라고 봐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