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 오리 캠페인을 하다보면 일리단이 굴단해골을 흡수한 후

탈태형상(워크 데몬헌터의.메타몰포시스)의 악마가 되는데

저는 그것이  프로즌쓰론의 그 날개달리고 뿔달린 모델이 모

델링이 되기전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와우에서 당시 상황을

보면  위 사진과 같이 진짜 워3 오리처럼 메타몰포시스 한 형

태인데 그럼 저 형태로 (일리단이 히오스에서 탈태특성 찍었을때처럼)

유지가 가능하단말인데 날개와 뿔은 언제.돋아났으며 프로

즌쓰론부터는 왜 저 모습을 유지하지않고 악마형태에서 다

시 그 날개달린 일반폼으로 탈태해제하고 다니는 이유가 있나요??